라이브카지노 딜러들이 패션쇼 모델인 줄 알았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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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터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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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바카라 치다가 깜짝 놀란 일이 있어서 올려봄 ㅋㅋㅋ 딜러 언니가 카드 셔플하는데 갑자기 시선이 그쪽으로만 가는 거야.
게임에 집중해야 하는데 자꾸 딜러 패션만 보게 되더라고?
아니 솔직히 말해서 몇 년 전만 해도 딜러들 옷차림이 그냥 무난한 수준이었잖아.
근데 요즘은 진짜 다르더라.
마치 명품매장 VIP 라운지에 온 기분이랄까?
저 컬러 조합 진짜 예술이야.
너무 화려하지도 않으면서 세련된 느낌이 확실히 살아있음.
옷 핏도 맞춤 제작한 것처럼 완벽하고.
그런데 말이야...
딜러가 저렇게 우아하게 카드 배치할 때마다 왠지 플레이어 쪽에 좋은 카드가 올 것 같은 예감이 드는 건 나만의 착각일까?
ㅎㅎ 이런 징크스 믿는 사람 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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