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가 알려준 황금 게임의 정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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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은얼어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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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업무가 너무 심심해서 멍때리고 있었는데 후배 녀석이 갑자기 제 자리로 와서는 폰을 흔들면서 "선배님, 이거 한번만 봐보세요!" 하더라고요 ㅋㅋ 처음엔 또 무슨 이상한 영상이나 보여주려나 싶어서 "야야, 나 바쁘다" 하고 쳐냈는데 "아니에요!
진짜 재밌어요.
편의점 빵값 정도면 돼요" 이러길래 뭔가 싶어서 한번 들여다봤거든요?
용 게임이라는 건데, 시작하자마자 비주얼이 진짜 압도적이었어요.
금빛 용이 하늘을 날아다니고 보물들이 쏟아지는 장면이 생각보다 퀄리티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ㄷㄷ 그런데 이게 진짜 무서운 게...
용이 울부짖으면서 화면 전체가 번쩍번쩍할 때 진짜로 심장박동수가 올라가는 걸 느꼈다니까요 ㅋㅋㅋ 고작 몇천원 가지고 이렇게 아드레날린이 솟구칠 줄이야...
옆에서 보던 후배가 "어떠세요?
대박이죠?" 하면서 완전 자랑스러워하는 표정이었는데 솔직히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ㅎㅎ 이런 짜릿함이 있다니...
용의 힘을 과소평가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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