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의 마지막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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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소름돋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완벽하게 밀어붙이는 걸 보니까 역시 다르긴 다르구나 싶었음. 특히 마무리 순간에 보여준 여유로운 제스처까지... 이게 바로 진짜 고수의 클래스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