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아우라면 그냥 걸어다니는 것만으로도 주변 공기가 바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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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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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우...
진짜 이런 걸 두고 '타고난 포스'라고 하는 건가요?
저기 저 여유로운 표정 보세요.
뭔가 모든 걸 다 가진 사람의 미소 같지 않나요?
특히 눈에서 나오는 그 분위기가 장난 아닌 것 같아요.
카메라를 의식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평상시 모습 자체가 저런 거 아니에요?
만약에 저 사람이 지하철에서 맞은편에 앉아있다면...
아마 내 시선이 계속 그쪽으로 갈 거예요.
그러면서도 들킬까봐 창밖 보는 척하다가 다시 힐끔힐끔 보고 ㅋㅋㅋ 진짜 부러운 게 뭔지 아세요?
저런 분들은 거울 볼 때마다 기분이 좋을 것 같거든요.
세상에는 정말 하늘이 내린 비주얼이라는 게 존재하는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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