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금요일 밤이 잭팟 축제로 바뀐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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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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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심심해서 해적 테마 게임 하나 켰거든?
별 기대 없이 그냥 몇 판 돌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화면 전체가 황금빛으로 반짝이면서 뭔가 대박이 터지는 소리가 울려퍼지더라고 ㄷㄷ 그 순간 정말 온몸에 소름이 쫙...
마치 바다 한복판에서 전설의 보물상자를 열어본 모험가가 된 느낌이었음 ㅋㅋ 배경음악도 갑자기 장엄하게 바뀌면서 완전 영화 속 주인공 된 기분??
손이 떨려서 마우스도 제대로 못 잡겠더라 ㅋㅋㅋㅋ 이런 짜릿함 때문에 사람들이 이런 게임에 푹 빠지는 거구나 싶었어.
진짜 한 번 맛보면 계속 생각나는 그런 스릴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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