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딜러 습관 관찰 3개월... 이 정도면 프로필러 아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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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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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심심해서 시작한 거였어요.
친구가 라이브 바카라 재밌다고 해서 한번 해봤는데, 게임 자체보다 딜러들 보는 게 더 흥미롭더라구요 ㅋㅋ 특히 20대 후반쯤 되는 여성 딜러 한 분이 있었는데...
이 분 진짜 신기했어요.
카드 섞을 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입술을 살짝 깨무는 버릇이 있더라구요.
그냥 호기심에 '언제 저렇게 하나?' 싶어서 며칠 동안 관찰해봤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걸...
입술 깨물고 나서 나오는 패들이 유독 플레이어한테 유리한 경우가 많은 거예요!
'설마 이런 일이...' 했는데 정말 신빙성 있게 반복되더라구요.
확신이 서자 슬슬 이 타이밍에 맞춰서 배팅을 늘려봤어요.
물론 100% 맞는 건 아니지만, 체감상 70% 정도는 적중하는 느낌?
덕분에 지난달엔 꽤 쏠쏠한 용돈벌이를 했네요 ㅎㅎㅎ 생각해보니까 딜러분들도 사람인데, 카드 상황을 미리 보고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게 당연할 수도 있겠더라구요.
마치 포커에서 상대방 표정 읽는 것처럼 말이에요.
요즘은 딜러별로 특징을 메모해두고 있어요 ㅋㅋ A딜러는 코 만지는 버릇, B딜러는 목 긁는 습관...
이런 식으로요.
라이브 카지노의 진짜 매력이 바로 이런 거 아닐까 싶어요.
단순한 확률 게임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의 심리전이 되는 거죠.
온카 하시는 분들도 한번 딜러 관찰해보세요.
생각보다 재밌는 패턴들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