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스마트폰 게임 부업 후기... 진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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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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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점심시간에 동료가 핸드폰으로 뭔가 열심히 하고 있길래 슬쩍 봤더니 그냥 평범한 모바일 게임이더라구요.
"야 너 게임중독 아냐?
점심시간마다 저것만 하네" 했더니 웃으면서 하는 말이 "이거 돈 나와" ???
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어요.
누가 게임해서 돈을 벌어요?
그런데 며칠 뒤에 걔가 커피 한 잔 사더니 "어제 게임으로 번 돈이야 ㅋㅋ" 진심이었구나 싶어서 자세히 물어봤죠.
알고보니 그냥 퍼즐 맞추는 간단한 게임인데, 특정 조건 달성하면 리워드가 나온다는 거예요.
"에이 설마...
몇 백원 나오는 거 아냐?" 그랬더니 폰 화면 보여주면서 "이거 봐, 어제 하루에 15만원 나왔어" 헉...
진짜였어요.
저도 바로 그 앱 깔아서 해봤는데, 첫날에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블록 옮기고 색깔 맞추고...
뭐 이런 식이었거든요.
근데 사흘째 되던 날 갑자기 화면에 '골든 체인' 이벤트가 뜨면서 블록들이 막 터져나가기 시작했어요.
점수가 막 올라가면서 포인트도 쭉쭉 쌓이고...
"어?
이게 뭐지?" 하면서 보고 있는데 결국 28만원어치 포인트가 적립되었다고 나오더라구요.
진짜 이런 게 있구나 싶어서 바로 출금 눌러봤어요.
그리고 사흘 뒤...
진짜로 통장에 찍혔습니다 ㄷㄷ 이제 지하철에서 게임하는 사람들 보면 괜히 동질감 느껴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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