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찾았다! 눈의 피로를 잊게 해주는 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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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그리고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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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 서핑하다 보면 형광색 범벅인 사이트들 때문에 눈이 빠질 것 같잖아?
그런데 어제 우연히 들어간 곳이 완전 오아시스더라ㅠㅠ 첫 화면부터 깊은 바다 느낌의 블루 컬러가 확 들어오는데, 이게 생각보다 엄청 세련됐음.
클럽의 조명 같은 게 아니라 진짜 고급스러운 호텔 로비 같은 분위기?
솔직히 처음엔 '너무 차분한 거 아냐?' 싶었는데 막상 이용해보니까 이게 답이었어ㅋㅋㅋ 광고 배너들도 시야를 어지럽히지 않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메뉴 구성도 직관적이라서 헤매는 일이 없더라고.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몇 시간 연속으로 있어도 눈이 뻑뻑하지 않다는 점!
평소에 30분만 지나도 눈이 아팠는데 여기선 그런 게 전혀 없음.
아참, 지금 메가 토너먼트 같은 게 열리고 있던데 상금 규모가 천만원대라니...
이 정도면 진지하게 참가를 고려해봐야겠다 싶더라ㅎㅎ 디자인 하나로 이렇게 만족도가 달라질 줄 몰랐는데, 역시 사용자 경험이 중요하구나 싶음.
당분간 여기서 눈 호강하면서 지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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