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운고에서 벌어진 일... 내 친구가 미쳤나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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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승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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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목소리가 완전 떨리더라고 ㅋㅋ "야, 부운고 들어가봐.
지금 당장!" 뭔 일인가 싶어서 급하게 접속해봤더니...
아니 이게 뭔 상황이야?
$40,000 토너먼트라니?
처음엔 오타인 줄 알았어.
4,000달러의 오탈자겠지 생각하면서 새로고침 몇 번 눌러봤는데 그대로 있더라고 ㅎㅎㅎ 한화로 계산해보니까 거의 아파트 전세금 수준이잖아?
이런 규모의 대회는 해외 메이저 사이트에서나 볼 수 있는 건데 여기서 이런 이벤트를 할 줄이야 친구 말로는 벌써 커뮤니티 곳곳에서 난리가 났다던데, 실제로 참가 신청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하네 나도 솔직히 상위권 진입할 실력은 안 되지만...
이런 빅 이벤트에 참여해본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지 않을까?
참가 조건도 생각보다 까다롭지 않아서 일단 신청부터 해놨어 당연히 우승은 꿈도 안 꾸지만 ㅋㅋ 이런 경험이 언제 또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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