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멀티태스킹의 신이 되어버린 썰
작성자 정보
-
국번없이112
작성
- 작성일
본문

오늘 주말 앞두고 집에서 뭐 할까 고민하다가 매직애플 접속했어요.
그런데 깜짝이야!
로그인 하자마자 49,000원 보너스가 떡하니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처음엔 눈을 의심했죠ㅋㅋㅋ 이런 횡재가...
평소 같으면 하나만 집중해서 하는데, 이날은 뭔가 기분이 달랐어요.
보너스 받은 김에 대담하게 도전해보자 싶어서 구슬게임이랑 글로브까지 동시에 돌렸습니다.
와...
진짜 손이 부족해요ㅠㅠ 화면 이쪽저쪽 왔다갔다하면서 클릭하느라 완전 바빠 죽겠더라고요.
근데 신기한 게 이 정신없는 상황이 은근 스릴 있고 중독성 있어요!
마치 피아노 치는 사람처럼 손가락이 바빠지는데, 그 와중에 화면들이 깔끔해서 눈의 피로감은 별로 없었어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집중하다 보니 어느새 새벽이...
역시 공돈으로 시작하면 마음이 편해서 더 재밌는 것 같네요!
여러분도 멀티 플레이 한 번 도전해보세요~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ㅎㅎ
관련자료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