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코인프린세스가 내게 준 선물이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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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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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샘 작업하다가 잠깐 쉬는 시간에 평소처럼 코인프린세스 몇 판 돌렸어 원래 이 게임은 그냥 시간 때우는 용도였는데, 오늘따라 뭔가 다르더라고?
첫 번째 스핀부터 느낌이 좋았어.
보통은 몇십 배 나오면 만족하고 접는데 계속 올라가는 배율 보면서 "어?
이거 진짜인가?" 싶었지ㅋㅋ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하면서 작업은 뒷전이고 화면만 쳐다보고 있는 나를 발견했어 이런 짜릿한 순간이 있어서 슬롯을 못 끊는구나 싶더라 평소에 "에이, 이런 거 다 조작 아니야?" 하면서 의심만 했는데 진짜 터질 때는 터지는 거였네!
역시 타이밍이란 게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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