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면서도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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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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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아들이 이번에 수능 보고 서울대.
연대.
고대.
교대 전부 합격했습니다.
아들 선택에 맡긴다고 놔뒀더니 교대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요즘 교사는 극한 직업인데 말려야 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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