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러운 아내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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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나인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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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메뉴를 낮에 아내가 쪽갈비로 정해놨습니다 그런데 저녁 6시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더니 회로 바꾸시더라구요 정말 여자의 마음은 갈대 같다더니 딱 맞는 말이네요 가정의 평화를 위해 아내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나름대로 터득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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