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서 이를 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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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박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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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누군가를 해치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합법적으로 스파링을 하든지 아니면 맨손으로 살려달라 할 때까지 때리고 싶네요.
만나서도 이런 말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1만 포인트 때문에 사이코도 아니고 다들 보는 댓글을 수정할 리가 없잖아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대단하네요 정말.
운영진이 장난치나요?
수정해서 줄 것 같으면 다들 수정해서 받겠죠.
정신에 문제가 있는지 왜 그리 세상을 삐딱하게 볼까요.
정신 고쳐주고 징역 살기엔 제 인생이 아깝고 제발 그만 입 놀리세요.
운영진한테 물어보면 댓글 수정이 그게 아니란 걸 인증해 드릴 테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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