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에 지친 직장인이 마작웨이즈2로 멘탈케어 받는 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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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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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매일 야근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던 와중에, 집에 와서도 잠이 안 와서 폰만 만지작거리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심심해서 깔아본 게 마작웨이즈2였는데...
어머 이게 뭔가요??
타일 맞추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뭔가 되게 중독적이더라고요 ㅋㅋㅋ 특히 대박 터질 때 나오는 그 화려한 연출이랑 사운드가 진짜 압권이에요.
하루 종일 상사한테 깨져서 움츠려있던 어깨가 절로 펴지는 느낌?
이상하게 게임 하나 끝내고 나면 머리가 맑아지면서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더라구요.
뭔가 요가나 필라테스 한 것처럼 개운한 기분이랄까...
게임치료라는 게 정말 있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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