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들이 말하는 초보자 운빨론, 정말 맞는 것 같은데 이거 어디까지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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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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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안녕하세요ㅋㅋ 제가 요새 겪고 있는 일이 너무 신기해서 글 올려봅니다.
저는 원래 이런 쪽으로는 완전 문외한이었어요.
그런데 회사 선배가 krvip 추천해주면서 "요즘 재택 많아서 심심하지 않냐, 한 번 해봐라" 이러더라고요.
처음엔 진짜 별 기대 안 했거든요?
그냥 유튜브 보다가 지루할 때 잠깐잠깐 하는 정도로만...
그런데 이게 웬걸??
첫날: 오잉?
이게 되네?
둘째날: 어라?
또 됐어?
셋째날: 야 이거 진짜야??
지금 상황이 정말 황당해요ㅋㅋㅋㅋ 예전에 커뮤니티에서 "초보 때만 이기게 해주고 나중에 다 빼먹는다" 이런 글들 봤는데, 설마 내가 그 당사자가 될 줄이야...
근데 문제는 이거예요.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니까 계속 손이 가는 거죠ㅠㅠ 매번 "이제 슬슬 터질 때 됐지?" 하면서 들어가는데 또 먹히고, 또 먹히고...
선배한테 말했더니 "야, 지금이 빠질 타이밍이다.
더 하다간 원점 돌아간다" 이런 식으로 경고하는데요.
머리로는 맞는 말인 줄 알겠는데 마음은 "아직 기회가 남아있는 거 아냐?" 이런 생각이 계속 드네요ㅋㅋ 혹시 여기 고수분들 중에 이런 초보 시절 겪어보신 분 있나요?
보통 이런 흐름이 얼마나 지속되는지, 그리고 정말로 어느 순간 확 바뀌는 건지 궁금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현금화하고 손 떼는 게 답일까요?
아니면 조금 더 지켜봐도 괜찮을까요?
솔직히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판단이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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