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복숭이들이 내 지갑을 털어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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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거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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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까지 에이프 슬롯 돌리다가 정신 차려보니까 해가 떠있더라 ㅠㅠ 처음엔 그냥 심심해서 한두 번 돌려볼 생각이었는데, 이 원숭이 놈들이 생각보다 매력적이야.
릴이 돌아가면서 바나나 심볼들이 줄 맞춰 떨어질 때마다 아드레날린이 확 솟구쳐.
그리고 프리스핀 모드 들어가는 순간...
와 진짜 소름 돋아.
화려한 이펙트랑 함께 원숭이들이 춤추는 모습 보면 이미 승부는 끝난 거지 뭐 ㅋㅋ 결국 몇 시간 동안 붙잡혀서 계속 스핀만 눌러댔네.
이 정글의 왕들한테 완전히 당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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