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애 아빠 성격이 180도 바뀌었다"며 놀란 진짜 이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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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카 식구들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신기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ㅎㅎ 저 올해 29살이고 결혼한 지 3년 된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그동안 제 인생이 정말 재미없었거든요?
매일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저녁 늦게 집에 와서 TV 보다가 자고...
주말엔 집에서 뒹굴거리기만 하고, 아내한테는 맨날 "피곤하다, 귀찮다" 소리만 했어요.
장모님께서는 저 보실 때마다 "사위가 좀 활기가 없다"고 걱정하셨을 정도였죠 ㅠㅠ 그러던 어느 날, 회사 후배가 갑자기 저한테 다가오더니 이상한 제안을 했어요.
"형, 요즘 재밌는 거 하나 발견했는데 같이 해보실래요?" 처음엔 "또 무슨 이상한 걸 권하나" 싶었는데, 이 녀석이 요즘 부쩍 자신감이 넘치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뭔데?
설마 MLM 같은 거 아니지?" "아니에요 ㅋㅋ 그냥 새로운 분야 하나 배워보는 건데, 형한테 잘 맞을 것 같아서요" 호기심이 생겨서 주말에 같이 가보기로 했어요.
지하철 타고 한 시간 정도 가서 도착한 곳은 생각보다 깔끔한 사무실이었어요.
들어가자마자 직원분이 친절하게 맞아주시면서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더라고요.
"처음이시라면 기초부터 천천히 알려드릴게요.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해보세요" 정말 차근차근 원리부터 설명해주시니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집중해서 3시간 정도 했는데...
결과 확인하는 순간 진짜 깜짝 놀랐어요!
"헐...
이게 맞나요?" 직원분이 "첫 도전치고는 정말 좋은 결과네요.
감각이 있으시는 것 같아요"라고 하시는데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ㅋㅋㅋ 그 후로 집에 들어가는 발걸음이 완전 달라졌어요.
아내가 "당신 오늘 왜 이렇게 기분 좋아 보여?" 하더니 어제는 장모님이 "사위 얼굴이 완전 밝아졌다.
뭔 좋은 일 있나?" 하시더라고요 ㅎㅎ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애 아빠가 갑자기 왜 이렇게 밝아졌냐"며 신기해하시고...
혹시 여기 고수분들 계시면 조언 좀 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인생에 활력이 생기는 게 정상인가요?
아직도 핸드폰으로 확인할 때마다 "진짜 내가 한 거 맞나?" 싶거든요...
이런 변화가 저한테도 올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