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가 보내는 신호를 못 본 척할 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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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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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카지노에서 이상한 일들이 계속 생기고 있어요 ㅠㅠ 특히 오늘은 진짜 레전드였는데, 바카라 테이블에 앉자마자 딜러분이 뭔가 심상치 않은 행동을 보이더라고요?
카드 셔플하시면서 자꾸 한쪽 방향만 쳐다보시는 거예요 ㄷㄷ 처음엔 그냥 습관인가 했는데, 몇 판 지켜보니까 패턴이 있더라는...
뱅커 쪽으로 고개를 돌릴 때마다 정말 뱅커가 나오는 게 아니겠어요?
이게 말이 되나 싶어서 혼자 몰래 체크해봤는데 연속으로 5번이나 맞췄어요 ㅋㅋㅋ 평상시라면 "그냥 우연이겠지~" 하고 넘겼을 텐데, 연말이다 보니 뭔가 특별한 기운이라도 도는 건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이런 징조 같은 거 원래 안 믿는 사람인데도 자꾸 신경이 쓰여요 ㅎㅎ 12월 마지막 주인데 이런 기회를 그냥 흘려보낼 순 없잖아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걸까요 ㅋㅋ 아무튼 저는 이번 기회 놓치기 싫어서 좀 더 지켜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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