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당했을때 딱 들어맞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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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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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졸 흐르는 소리가 있었노라
숲인지 꽃나무인지 바람속인지
가슴에 울리는 서러움 그리움
자취도 없이 사라진 나의 넋이여
돌 조각 사이로 하염없이 번진
핏빛 꽃 내음은 복숭아 눈물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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