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는 피냐타의 배신(?)... 이게 진짜 가능한 거였나요?
작성자 정보
-
그돈가만냅둬
작성
- 작성일
본문

솔직히 말하면 PG소프트 피냐타 윈스는 그냥 심심풀이용 게임 정도로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밤에 잠깐 시간 때우려고 켜놨다가...
와, 정말 예상 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처음엔 그냥 평범하게 인형들 터트리면서 "아 오늘도 별로네~"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너스 라운드가 계속 이어지더라고요?
아니 진짜로, 화면에서 폭죽이 터지듯 숫자들이 올라가는 걸 보면서 잠깐 꿈인가 싶었어요 ㅋㅋㅋ 최종 수익이 무려 74만원...
지금 생각해도 비현실적이네요.
마치 실제 축제에서 대박 상품을 뽑은 기분?
사실 이런 류의 게임들이 다 비슷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피냐타는 확실히 뭔가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아직 안 해보신 분들, 한 번쯤은 경험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