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 토끼 잡기 성공했는데... 이제 욕심이 더 생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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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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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정말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유튜브 보면서 티비 보는 건 자연스럽게 하잖아요?
그런데 슬롯도 비슷하게 할 수 있다는 걸 우연히 깨달았거든요.
사실 처음엔 전혀 의도한 게 아니었어요.
스위트 보난자 하나 돌리고 있었는데, 보너스 라운드가 너무 길어서 지루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습관적으로 새 창을 하나 더 띄워서 다른 게임을 켜버린 거죠.
선택한 건 레이저 샤크였는데, 이 둘의 조합이 생각보다 환상적이었어요!
뭔가 한 게임만 할 때보다 덜 답답하고, 리듬감도 살아나더라구요.
한쪽에서 꽝 나와도 "어?
저쪽은 어떨까?" 하면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되고요.
정신없긴 했지만 그게 또 재미있었어요.
스위트 보난자에서 멀티플라이어 쌓일 때는 레이저 샤크는 잠깐 놔두고, 레이저 샤크에서 상어들이 몰려올 땐 보난자는 자동으로 돌리고...
이런 식으로 나름의 패턴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다가 진짜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두 게임에서 거의 비슷한 타이밍에 대박이 터진 거예요!
한 손으론 사탕들이 터지는 거 보고, 다른 손으론 상어가 물고기들 쓸어담는 거 보고...
정신은 없었지만 이런 게 바로 꿀빨이구나 싶었죠 ㅎㅎ 물론 단점도 명확해요.
집중력이 분산되다 보니까 타이밍 놓치는 경우도 있고, 가끔은 어느 게임에서 뭐가 떴는지 헷갈리기도 하더라고요.
그리고 욕심 부려서 세 개 동시에 해봤는데...
이건 정말 비추천이에요.
완전히 난장판 되더라구요 ㅋㅋㅋ 결론적으로 두 개 정도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혹시 이런 식으로 플레이해보신 분들 계시나요?
어떤 게임 조합이 제일 좋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