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야식 대신 찾은 새로운 취미생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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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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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야근하고 집에 오면 항상 똑같은 루틴이었어요.
배는 고픈데 밥 해먹기는 귀찮고, 치킨이나 피자 시켜먹자니 살은 찌고...
그렇게 냉장고 앞에서 멍하니 서있는 시간이 하루 30분은 되는 것 같아요 ㅋㅋ 어떤 날은 정말 의지를 발휘해서 샐러드도 만들어보고, 단백질 셰이크도 타먹어봤는데요.
근데 뭔가 허전하더라구요?
스트레스 해소가 안 되는 느낌이랄까.
그러던 중에 동료가 추천해준 앱이 하나 있었어요.
파이어 호이스트?
뭐 그런 이름의 슬롯 게임이었는데.
"이거 진짜 시간 순삭이야" 하면서 보여주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엔 "이런 거 뭐가 재밌다고?" 했거든요.
그냥 심심풀이 땅콩 정도로 생각하고 한두 번 눌러봤는데...
아니 이게 생각보다 완전 몰입되는 거예요?
특히 릴이 돌아가면서 멈추는 순간의 그 짜릿함!
그러던 어느 날, 진짜 소름 돋는 일이 벌어졌어요.
화면에 갑자기 불꽃 이펙트가 터지면서 잭팟이 터진 거죠!
그 순간 야식 생각이 싹 사라지면서 완전 기분 업!
⬆️ 이제 퇴근하고 오는 재미가 하나 더 생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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