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채채행임을 지적하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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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장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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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다른 사람한테 별 관심 없습니다 오히려 여기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 오지랖이라고 봅니다 운영자가 제재를 가하지 않는 한 뭘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너무하다 싶을 때까지 빼먹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건은 바야흐로 이주 전 농구 3경기 맞추기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농구 시작 1쿼터 5분쯤 됐을 때 누가 뭐를 적었나 구경하던 중 채채행임이 댓글을 수정하는 게 보였습니다 너무 치사해 보였어요 1쿼터에 한쪽이 점수를 크게 벌리니까 그쪽으로 다 바꿔버렸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영자님한테 텔레 남겼습니다 그러고 저녁때 다시 보니 바꾼 3개 그대로 적중했더라구요 정의감 넘치는 저는 이런 행동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지적 글 바로 남기니 문제의 행동인이 욕을 하면서 난리를 치더라구요 번호를 알려달라 하지않나 통화를 하자고 하지 않나 근데 또 다른 아이디 하나가 모르는척 돕고 있는 게 보였습니다 다들 부계정 짐작 정도는 하셨을 겁니다 그때부터 뒷조사에 들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말투와 이벤트 나오면 댓글 줄세우기 로또번호 쭈르르르르륵 적기 등등 이건 다른 사람이라고 하는 게 더 웃깁니다 몇 번의 댓글 실랑이 끝에 자신들은 한 집에서 부부가 댓글 다는 거라고 말하고 3개 아이디 중 하나인 훈훈하다그려 아이디는 빠져나가려고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어설프게 행동하니 안 걸릴 수가 없었죠 뭐 어떻게 한 개는 살렸는지 모르겠지만 한 개 살려져 있으니 다른 부계정 만들어 올 게 뻔합니다 눈에 불을 켜고 찾아서 잘라버릴 겁니다 그럼 이만 -2시간 느린 태국에서 호구우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