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친구가 갑자기 대박 치는 순간 봤을 때 소름
작성자 정보
-
마장동칼잡이
작성
- 작성일
본문

회사에서 항상 구석진 자리에 앉아서 말수 적고 존재감 없던 동기가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팀장이 "이번 프로젝트 누가 맡을까?" 하니까 그 친구가 조용히 손 들더라고 ㅋㅋ 다들 "쟤가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완전 다른 사람이었음 평소에 아무 말 안 하던 게 사실은 다 관찰하고 분석하고 있었던 거였어 ㅎㄷㄷ 발표 때도 완전 프로페셔널하게 해서 임원들까지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진짜 물속에서 조용히 헤엄치는 백조 같은 타입이었던 거지 겉보기와 속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 싶었음 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