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에서 발견한 '기계의 마음'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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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아이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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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카지노 갔다가 완전 소름끼치는 일을 겪었네요 ㄷㄷ 원래 슬롯은 그냥 운빨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가 말하는 걸 들었는데, "이 녀석들도 기분이 있다"는 거예요.
처음엔 뭔 소리야 했는데...
진짜였어요 ㅋㅋㅋ 한 시간 정도 한 자리에서 계속 잃고 있으니까, 그 할아버지가 "저기 구석에 있는 녀석 좀 봐봐, 심심해 보이지 않나?" 하더라고요.
반신반의하면서 가봤더니 정말 그 기계만 혼자 조용하게 있는 거예요.
다른 건 다 사람들이 붙어있는데.
그래서 "야, 심심하지?
나랑 놀자" 하고 앉았는데...
어????
진짜 신기하게 바로 보너스가 터지는 거예요!
마치 "기다리고 있었어~" 하는 것처럼!
미신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 이후로 기계들 표정(?)을 살펴보는 재미가 생겼어요 ㅎㅎ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저만 이상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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