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가 알려준 '그곳'... 이런 세상이 있었다니 (feat. 인생 역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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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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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온카 식구들!
저 원래 엄청 보수적인 성격이거든요?
41살 먹도록 모험 같은 건 해본 적이 없는 그런 사람이에요.
근데 어제 벌어진 일 때문에 지금 완전 멘붕 상태라서 여기다 털어놓을게요.
회사 선배 중에 진짜 신중하고 믿을만한 분이 계세요.
평소에도 함부로 말 안 하시고 그런 분인데...
점심시간에 갑자기 이런 말을 하시는 거예요.
"후배님, 요즘 경제적으로 힘들다고 했잖아요.
특별한 기회 하나 소개해드릴까요?" 솔직히 처음엔 투자 상담이나 부업 얘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온라인에서 하던 그거 말고 다른 차원의 경험을 해보라"면서 묘한 미소를 지으시더라고요 ㅎㅎ "VIP 전용 공간이 있는데, 거기서 제대로 해보면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반신반의하면서 알려주신 곳으로 갔는데요...
와...
진짜 깜짝 놀랐어요.
고급 빌딩 한 층을 통째로 쓰는 곳이더군요.
들어서자마자 분위기부터가 심상치 않았어요.
"프라이빗 라운지"라고 하면서,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해주시는 거예요.
그분이 진짜 달랐어요!
실시간으로 상황 분석해주시면서 "지금은 위험하니까 기다리세요", "바로 지금이 기회입니다!" 이렇게 정확하게 가이드해주시더라고요.
처음에는 "정말 믿어도 될까?" 싶었는데, 따라하니까 진짜 신기하게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타이밍 하나하나가 예술이었어요!
들어갈 때와 나올 때를 거의 완벽하게 짚어주시니까 저는 그냥 지시대로만 하면 되더라고요.
대략 3시간 반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너무 몰입해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몰랐네요.
그리고 최종 결과는...
어머머머...
아직도 꿈인 것 같아요 ㅠㅠ 나오면서 컨설턴트분이 "언제든 연락 주세요"라고 명함 주시던데, 정말 프로 중의 프로라는 느낌이었어요.
이게 실력인지 아니면 제가 운이 좋았던 건지...
베테랑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지금 통장 잔고 보면서 계속 눈 비비고 있어요 ㅋㅋ 혹시 환상이 아닌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