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이런 걸 어떻게 생각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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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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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지나갔는데 뭔가 계속 신경쓰여서 다시 돌아와서 봤거든요?
와...
이게 바로 진짜 센스구나 싶었어요ㅋㅋ 겉보기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자세히 뜯어보니까 완전 다르더라고요.
그레이 베이스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레이스 디테일로 포인트 살린 것도 대박이지만, 진짜 킬링 포인트는 저 글리터 마스크잖아요!!
전체적으론 톤다운 시켜놓고서 딱 한 군데만 확실하게 임팩트 준 게 진짜 소름끼치게 잘한 것 같아요...
요새 다들 너무 화려하게만 하려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 절제미 살리면서 포인트만 확실히 주는 게 훨씬 고급스럽고 세련돼 보이는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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