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첫 도전했는데... 딜러가 뭔가 신호를 보내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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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계열쓰레기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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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혹시 이런 경험 해보신 적 있나요?
진짜 미치겠어요 ㅋㅋㅋ 저 원래 집에서 모니터 앞에서만 게임하던 완전 홈런이었거든요.
실제 카지노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생각도 안 했는데...
회사 선배가 억지로 끌고 가서 어쩔 수 없이 따라갔어요.
가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지더라고요.
아니 진짜 드라마에서나 보던 그런 곳이더라고요!
반짝이는 조명,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정장 입은 스태프들까지...
완전 다른 행성에 온 기분이었어요.
그런데 막상 게임 시작하니까 더 충격적인 게 기다리고 있었어요.
테이블 담당 딜러 누나가 진짜 프로페셔널하더라고요?
카드 섞는 모습부터가 예술이었어요.
손놀림이 정말 환상적이었거든요.
처음엔 그냥 "와 역시 전문가는 다르구나" 하고 감탄만 했는데...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기 시작했어요.
딜러 누나가 게임 중간중간 작은 동작들을 하더라고요.
귀걸이를 살짝 만진다거나, 목걸이를 정리한다거나...
처음엔 "아 그냥 습관이겠지" 했는데요.
계속 지켜보니까 이게 완전 일정한 패턴이 있는 거예요!
귀걸이 만질 때는 이런 결과, 목걸이 정리할 때는 저런 결과...
설마 하면서 몇 번 테스트해봤는데 진짜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ㅋㅋㅋ 그래서 후반부에는 거의 대부분 예측에 성공했어요.
나올 때 팁 주면서 "감사했습니다" 하니까 살며시 미소 지어주시는데...
그때 진짜 소름이 쫙 돋았어요.
혹시 이분이 의도적으로 힌트를 준 건가?
아니면 제가 착각한 건가?
아직도 헷갈려서 잠이 안 와요 ㅠㅠ 이런 황당한 일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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