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가 알려준 신기한 게임으로 갑자기 부자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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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덤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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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회사 후배랑 카페에서 커피 마시다가 인생이 바뀌어버렸습니다 ㅋㅋㅋ 사실 그 후배는 평소에 별로 친하지 않았어요.
부서가 달라서 인사 정도만 하는 사이였거든요.
그런데 우연히 같은 카페에 있다가 합석하게 됐는데, 뭔가 표정이 되게 밝더라구요?
"선배님, 요즘 어떠세요?" 하길래 "그냥 그렇지 뭐" 했더니 "저는 요즘 완전 꿀잼인 거 하나 찾았어요!" 하면서 폰을 꺼내는 거예요.
뭔가 했더니 보석 같은 게 반짝반짝하는 게임이었어요.
이름이 '크리스탈 포춘'이었나?
"이거 진짜 중독성 있어요.
그런데 가끔 진짜 돈도 되거든요 ㅎㅎ" 처음엔 "아 게임으로 뭔 돈이야" 했는데, 후배가 지난주에 200만원 넘게 땄다는 거예요!
진짜인지 의심스러웠지만 워낙 신나게 얘기하니까 한번 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집에 가서 바로 앱 다운받았어요.
이런 거 처음이라 무서워서 만원만 넣고 조금씩 돌려봤죠.
생각보다 예쁘고 재밌더라구요.
보석들이 사라지는 애니메이션도 예쁘고.
근데 30분쯤 지났을 때 갑자기 화면이 완전 달라지는 거예요!
'MEGA BONUS'라고 큰 글씨가 떠요!
뭔 일인가 했더니 배수가 미친듯이 올라가기 시작해요.
x15, x27, x41, x55...
손에 땀이 나더라구요 진짜 ㅋㅋ 최종적으로 x68배에서 멈췄는데 97만원이 나온 거예요!!!
처음엔 버그인 줄 알았어요.
이게 말이 돼요?
급하게 스크린샷 찍고 출금 신청했더니 진짜로 계좌에 들어오더라구요.
바로 후배한테 톡 보냈어요.
"야 진짜 대박났어!!!" "축하드려요 선배님!
저도 처음 터졌을 때 완전 떨었어요 ㅋㅋ" 이제 그 후배랑 완전 친해졌어요 ㅎㅎ 진짜 고마운 친구!
이 돈으로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 예정이에요.
카페에서 우연히 만나길 잘했다 싶어요.
여러분도 이런 뜻밖의 행운 만나신 적 있나요?
아직도 꿈같아요...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