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 보스님이 나에게 용돈을 주셨다는 기적의 스토리ㄷㄷ
작성자 정보
-
로또대박
작성
- 작성일
본문

어제 밤에 잠이 안 와서 뭔가 스릴 있는 걸 해보고 싶었는데, 평소에 눈여겨보던 야쿠자를 켜봤음.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아니 이게 무슨 일이냐고ㅠㅠ 시작하자마자 화면이 계속 폭발하면서 49장 넘게 이어지는 미친 상황이 벌어짐!
중간에 잠깐 멈출까 했는데 야쿠자 보스가 화면에서 나를 쳐다보는 것 같아서 계속 진행했다는...
게임 내내 심장이 터질 것 같았고 손에 땀까지 나면서 완전 몰입 모드였음.
마치 진짜 조직의 일원이 된 기분?
그런데 결과는 대만족이었다는 게 포인트ㅋㅋㅋ 역시 PG는 배신하지 않는구나 싶으면서도, 이런 날이 또 올까 싶어서 벌써부터 기대됨ㅎㅎ
관련자료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