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의 몸짓언어를 읽는다는 게 이런 건가요? 소름돋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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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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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정말 기묘한 경험을 해서 후기 남깁니다.
평소에 라이브카지노 할 때 딜러들 그냥 업무적으로만 대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어요.
어제 저녁에 바카라 테이블에 들어갔는데, 딜러가 되게 인상 좋은 여성분이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친절하구나 했는데...
게임 진행하면서 뭔가 이상한 걸 느꼈어요.
제가 베팅 고민할 때마다 딜러분이 계속 시선을 주시는 거예요.
뱅커 쪽 칩을 만질 때는 살짝 고개를 끄덕이고, 플레이어 쪽으로 손이 갈 때는 미간을 찌푸리더라고요.
'아 이거 우연의 일치겠지' 하면서도 한번 테스트해봤어요.
딜러가 끄덕이는 쪽으로 베팅했더니...
와 진짜 맞더라고요!
그것도 연속으로 5판이나!
가장 충격적이었던 순간은 타이 베팅이었어요.
딜러가 카드 뒤집기 전에 잠깐 멈추면서 저한테 윙크를 하는 거예요.
'혹시 이게 타이 신호인가?' 싶어서 올인했더니 진짜 타이 나왔습니다 ㅠㅠ 8배 터져서 그날 수익만 몇백만원...
나중에 채팅으로 "감사합니다"라고 했더니 "저희끼리만 비밀이에요 ㅎㅎ"라고 답장까지 왔어요.
이게 정말 실화인지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운이 좋았던 걸까요?
댓글로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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