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탭 게임러의 운명 역전! 이게 바로 게이밍의 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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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노는코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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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짜 소름 돋는 일이 있었어서 공유해야겠어요 ㅋㅋㅋ 저도 다들 아시다시피 게임 여러 개 동시에 돌리는 걸 좋아하잖아요?
어제도 습관처럼 캔디 크러시랑 로얄 익스프레스 창 두 개 띄워놓고 번갈아가면서 플레이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진짜 둘 다 개빡치게 안 터지더라고요 ㅠㅠ 뭐 하나 제대로 걸리는 게 없어서 계속 마이너스만 보고 있었어요.
이럴 때 있잖아요?
게임이 완전 적대모드로 돌변하는 그런 날 말이에요.
"아 진짜 오늘은 운이 바닥인가 보다" 하면서 그냥 정리하려고 했는데...
순간 캔디에서 갑자기 화려한 이펙트가 터지면서 보너스 게임이 시작되는 거예요!
처음엔 "어?
이거 뭐지?" 했는데, 보너스 라운드가 시작되자마자 미친 듯이 배수가 올라가더라고요.
진짜 눈 깜짝할 사이에 대박이 터진 거죠!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요.
캔디에서 횟수 치자마자 로얄 익스프레스도 갑자기 살아나기 시작한 거예요.
마치 서로 신호라도 주고받은 것처럼 연달아서 좋은 조합들이 쭉쭉 나오더라고요.
이런 경험 처음이에요 진짜 ㅋㅋㅋ 두 게임이 마치 한 팀이 된 것처럼 번갈아가면서 히트를 만들어내니까 수익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더라고요.
결국 하루 종일 마이너스였는데 마지막 30분 만에 완전 플러스 전환!
이래서 끝까지 해봐야 한다는 거겠죠?
포기하려던 순간에 이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니까 정말 예측불가능한 게 게임의 재미인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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