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야근 끝에 찾아온 기적같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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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쏘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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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죽는 줄 알았어요 ㅠㅠ 프로젝트 마감이라고 새벽 2시까지 야근하고 집에 겨우 들어왔는데요.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아 이거 참...
뭔가 좀 해야겠네" 하면서 습관적으로 폰을 집어들었죠.
그냥 피곤한 마음을 달래보자는 생각이었거든요?
별다른 계획도 없이 그냥 손가는 대로 터치하고 있었는데...
어?
뭔가 화면이 이상해지는 거예요 ㅋㅋㅋ 번쩍이면서 갑자기 축하 메시지가 막 뜨는 거 있죠?
진짜 처음엔 광고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 요즘 가짜 팝업도 많잖아요.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진짜였어요!!
너무 놀라서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니까요 ㅋㅋ 이런 게 진짜 현실에서도 일어나는구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꿈인가 싶고.
2025년 들어서 처음으로 제대로 된 기쁜 일이네요 ㅎㅎ 야근의 스트레스가 한 번에 다 날아간 기분이에요!
모든 분들한테도 이런 깜짝 선물같은 순간들이 찾아오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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