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잠깐... 이게 정상인가요? 너무 잘 되어서 오싹해요;;
작성자 정보
-
8282892
작성
- 작성일
본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정말 이상한 상황에 빠져있어서 조언 구하러 왔어요 ㅠㅠ 평소에 이런 건 관심도 없던 사람인데...
한 달 전에 직장 선배가 "야 이거 한 번 해봐, 스트레스 풀린다" 하면서 krvip 추천해주더라고요.
처음엔 "에이 뭐 별거 있겠어"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1일차: 어라?
운이 좀 괜찮네?
2일차: 오 또 맞췄다 ㅎㅎ 3일차: ...뭐지 이거??
4일차: 아니 진짜 뭔 일이야???
지금까지 거의 2주 동안 계속 이런 식이에요.
제가 뭘 해도 다 맞는 거예요 ㄷㄷㄷ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신나했어요.
"와 내가 운이 이렇게 좋았나?" 하면서요.
근데 이제는 진짜 무서워졌어요.
이런 건 분명히 함정이잖아요??
제 상식으로는 이런 사이트들이 처음에 맛보기로 이기게 해준 다음에 나중에 확 뺏어가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어젯밤에 대학 동기한테 전화했더니 "야 미친놈아 지금 당장 손 떼라, 그게 바로 덫이야!" 라고 하는데...
머리로는 맞는 말인 것 같은데 마음 한편으로는 "혹시 정말 운이 좋은 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지금 정말 갈림길에 서 있는 기분이에요.
계속 하면 대박이 날 수도 있고, 아니면 지금까지 번 거 다 날릴 수도 있고...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신 분 있나요?
이렇게 처음부터 잘 풀린 케이스가 실제로 있는 건지, 아니면 정말 낚시인 건지...
진짜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지금 완전 멘붕 상태라 판단이 안 서네요 ㅠㅠ
관련자료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