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장난? 아니면 진짜 실력? 아직도 헷갈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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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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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
저 원래 되는 일보다 안 되는 일이 더 많은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며칠 전에 완전 이상한 경험을 했어요.
평상시랑 똑같이 시작한 하루였는데, 중간에 갑자기 뭔가 달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처음엔 그냥 우연인 줄 알았어요.
이런 거 한두 번 겪어본 게 아니니까요 ㅎㅎ 하지만 계속 지켜보니까...
뭔가 흐름이 너무 자연스럽게 좋은 쪽으로만 흘러가더라구요?
이럴 때가 가장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묘하게 확신이 서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좀 더 과감하게 가봤어요.
평소 제 스타일이랑은 완전 정반대로요.
보통은 안전하게만 가는 편인데, 그날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가슴이 '지금이야!' 하고 외치는 것 같았달까요?
ㅋㅋㅋ 그래서 딱 결정하고 쭉~ 밀어붙였어요.
중간중간 식은땀 좀 났지만...
결과적으로는 대박이었네요!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요 정말로.
이런 게 진짜 제게 일어난 일이 맞나 싶어서 계속 확인해보고 있어요 ㅋㅋ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이후에 어떻게 되셨나요?
이게 시작일까요 아니면 그냥 한 번뿐인 행운일까요?
궁금해서 잠이 안 와요 진짜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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