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엘리베이터에서 들은 한 마디가 내 인생을 바꿔놨다... 진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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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에요.
매일 똑같은 루틴의 연속이었죠.
9시 출근, 6시 퇴근, 집에서 넷플릭스 보다가 잠들기...
이런 패턴이 벌써 3년째더라고요.
주변 사람들 보면 다들 뭔가 신나는 일들이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렇게 밋밋한 삶만 살고 있나 싶었어요.
그런데 오늘 점심 먹으러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같은 층 다른 팀에 있는 동기가 탔더라고요.
원래 그냥 "어 안녕~" 정도만 하고 마는 사이인데 오늘은 걔가 뭔가 들떠 보이는 거예요.
"야 너 요즘 뭐해?
똑같지?" 이렇게 물어보길래 "응 그냥 똑같아" 했더니 "아 진짜?
그럼 진짜 대박인 거 하나 보여줄까?" 이러면서 폰을 꺼내더라고요.
솔직히 처음엔 "또 무슨 게임이나 앱 추천하려나" 했는데 걔가 너무 신기해하면서 보여주니까 궁금해졌어요.
"이거 진짜 말도 안 돼.
어제 처음 해봤는데 대박이야" 이런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복도에서 잠깐 봤는데...
어?
뭐지 이거?
숫자가 계속 올라가는 게 보이더라고요.
8만원...
15만원...
23만원...
"잠깐 이거 뭐야?" 했더니 "응 맞아!
나도 믿어지지가 않았어" 이러면서 웃는 거예요.
결국 28만원 정도까지 올라갔는데 진짜 이런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는구나 싶더라고요.
동기가 "나중에 자세히 알려줄게!" 하고 먼저 갔는데 오후 내내 집중이 안 되더라고요 ㅋㅋ 퇴근할 때 동기한테 고맙다고 인사했어요.
내일 점심은 제가 쏠 예정입니다!
정말 세상에는 모르는 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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