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병 환자였던 내가 마침내 믿게 된 순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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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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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원래 엄청난 의심쟁이예요ㅋㅋ 뭔가 좋은 일이 생기려고 하면 "어?
이거 함정 아냐?"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타입이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 좋은 기회들을 많이 놓쳤던 것 같아요.
특히 게임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조금만 좋은 흐름이 오면 "아 이제 망할 차례구나" 하면서 스스로 브레이크를 걸어버리는...
그런데 어제는 정말 예상 못한 일이 벌어졌네요!
평소처럼 집에서 심심해서 게임 하나 켰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
그냥 결과에 대한 욕심 없이 "뭐 되면 되고 안 되면 말고~" 이런 마인드로 접근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화면에서 반짝반짝 빛이 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평소 같았으면 "아 이거 가짜 연출 아냐?" 이랬을 텐데, 어제는 그냥 순수하게 기대하면서 지켜봤어요.
그리고...
짠!
최종 결과가 12만원!!!
진짜 눈을 비비고 다시 봤네요ㅋㅋㅋ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서 친구들한테 인증샷 보내면서 "이거 진짜 맞지?" 확인받았다구요ㅎㅎ 이제 깨달았어요.
의심하지 말고 가끔은 순수한 마음으로 즐기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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