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딜러가 미소지으면 베팅금액이 두 배가 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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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는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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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심심풀이로 접속했는데, 딜러 언니가 "안녕하세요~" 하면서 웃어주니까 갑자기 기분이 좋아짐ㅋㅋㅋ 원래 만원만 걸고 조심스럽게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카드 돌릴 때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라요" 이러면서 눈웃음 치니까...
아 이거 뭐지?
모니터 속 사람한테 왜 이렇게 호감도가 올라가는 거야ㅠㅠ 혼자 방에 앉아서 "네네 감사합니다" 하고 있는 내 모습이 좀 민망하긴 한데...
결국 오늘 예산의 3배를 썼습니다...
딜러분이 "오늘 운이 좋으신 것 같아요!" 할 때마다 더 크게 걸고 싶어지는 이 마음은 뭘까요?
온라인인데도 이렇게 사람 냄새나는 게임이 있다니, 기술의 발전이 무섭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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