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 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나를 발견했다...
작성자 정보
-
제일은행
작성
- 작성일
본문
 아니 이게 뭔 일이야...
평범한 하루였는데 갑자기 이상한 영상 하나 때문에 인생이 꼬였음 ㅠㅠ 처음에는 별생각 없이 그냥 눌러봤거든?
근데 이게 웬걸, 완전 �늪이었다는 걸 깨달은 건 한참 뒤의 일...
뭔가 이상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어서 멈출 수가 없음.
특히 중간 부분에 나오는 디테일한 손동작이랑 미묘하게 변하는 얼굴 표현들?
그런 게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아서 또 보고 또 보고...
아까 세어보니까 벌써 몇십 번은 돌린 것 같은데 아직도 질리지가 않네 ㄷㄷ 이게 진정한 마성의 컨텐츠구나 싶어...
폰 배터리는 이미 빨간불인데 손은 멈추질 않음 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