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운 없던 내가 드디어 신의 한 수를 둔 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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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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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런 말 들어보셨나요?
"운도 실력이다" 솔직히 저는 이 말을 완전 개소리라고 생각했어요ㅋㅋ 왜냐하면 제가 타고난 무운의 소유자거든요?
뭘 해도 항상 아슬아슬하게 놓치는 타입이었는데...
어제 밤에 잠깐 시간 때우려고 평소처럼 가볍게 돌려봤어요 근데 이상하게 어제는 평소와 뭔가 달랐달까요?
보통은 성급하게 막 눌러대는 편인데, 어제는 유독 여유롭게 천천히 하고 싶더라구요 그렇게 몇 번 돌리다가 갑자기 화면이 확 밝아지면서 효과음이 우르르르 울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처음엔 뭔 일인가 싶어서 멍하니 보고 있었는데 숫자들이 막 올라가더니...
어...
어??
이게 뭐지??
최종 결과를 보니까 12만원이 떠있는 거 아니겠어요?!?!
진짜 스크린샷 10번도 더 찍었네요ㅋㅋㅋ 이제야 알겠어요...
인생에는 정말 타이밍이라는 게 있나봐요!
여러분도 좋은 일 생기시길 바라면서 오늘 후기 마무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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