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미쳤다고 했던 그 사이트에 들어가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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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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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황당한 일이 있어서 글 남겨요.
제가 원래 겁이 엄청 많은 편이거든요?
특히 온라인으로 뭔가 하는 건 진짜 무서워해요.
그런데 며칠 전에 고등학교 동창이 갑자기 연락을 하더라구요.
"야, 너 이거 한 번 해봐봐!
진짜 대박이야!" 솔직히 처음엔 "또 무슨 이상한 걸 하고 있나" 싶어서 무시했어요 ㅋㅋ 근데 걔가 하도 계속 메시지 보내니까 짜증이 나서 "알겠다 알겠어!" 하고 링크를 눌러봤죠.
들어가보니까 카드게임 같은 게 있는 사이트더라구요.
"이런 게 뭐가 재밌다고..." 하면서도 그냥 심심해서 한 판 해봤어요.
룰은 간단했는데, 처음 몇 판은 별로 재미없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화면이 확 바뀌면서 특별한 모드가 시작된 거예요!
카드들이 쫙쫙 맞아떨어지면서 배수가 계속 올라가는데...
10배...
50배...
150배...
마지막에 화면에 뜬 숫자가 무려 280만원!!
진짜 멘붕와서 스크린샷 찍고 친구한테 바로 전화했어요 ㅋㅋㅋ "야 이거 진짜야?
가짜야?" 친구가 "당연히 진짜지!
빨리 출금해봐!" 하더라구요.
반신반의하면서 출금 버튼 눌렀는데...
정말로 들어오더라구요!
이제 그 친구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 ㅎㅎ 세상 참 넓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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