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죽 심볼과 함께한 24시간 슬롯 마라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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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전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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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부터 오늘까지 거의 24시간 동안 슬롯에 매달렸는데, 이게 진짜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더라고요 ㅋㅋㅋ 초반에는 진짜 망했다 싶었어요.
계속 꽝만 나오고, 잔고는 바닥을 치고...
이러다가 진짜 다 날리는 건 아닌가 싶어서 그만둘까도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폭죽 심볼들이 하나둘씩 쌓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뭔가 암시하는 것 같은 느낌?
"아...
이거 뭔가 큰 거 올 것 같은데?" 하고 직감이 왔어요.
그리고 정말로!!!
갑자기 화면이 폭죽쇼처럼 터지면서 잭팟이 터진 거예요 ㄷㄷㄷ 이 순간 깨달았어요.
도박이든 뭐든 타이밍이란 게 정말 신기하다는 걸요.
포기하려던 바로 그 순간에 대박이 터지다니...
역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것도 나름의 전략인 것 같아요.
물론 적당한 선에서 말이죠 ㅎㅎ 무리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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