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차 뉴비의 고백: 운빨 종료 예고편이 언제 나올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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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 글 써보는 뉴비입니다ㅜㅜ 지금 제 상황이 너무 미묘해서 고민 상담 좀 받고 싶어요.
사실 저 원래 이런 거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거든요?
친구가 "요즘 집콕 생활 지루하다며?
krvip 한 번 구경이나 해봐" 하면서 가볍게 권해줬는데...
아 진짜 그때 안 들을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일주일 전만 해도 "그냥 호기심에 살짝 맛만 봐야지~" 이런 마음이었어요.
근데 이게 뭐지??
1일차: 엥?
이렇게 쉬운 거야?
2일차: 와...
또??
3일차: 잠깐, 뭔가 이상한데?
진짜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연속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예전에 어디선가 "신규들한테는 꿀 빨게 해주다가 나중에 싹 다 회수해간다"는 얘기 들었던 것 같은데, 그게 저한테 일어나고 있는 건가요??
문제는 이제부터예요...
언제 바뀔지 모르니까 계속 신경이 쓰이는 거죠ㅠㅠ "오늘은 진짜 안 되겠지?" 하고 들어가면 또 예상과 달리 풀리고...
이런 패턴이 계속 반복되니까 혼란스럽네요.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야, 지금 그만두는 게 답이다.
욕심부리다가 다 날린다"라고 하는데...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맞는 말 같아요.
근데 감정적으론 "혹시 아직 더 갈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요ㅋㅋ 혹시 경험 많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 좀 해주세요!
보통 이런 상황이 얼마 정도 계속되나요?
정말로 어느 순간 갑자기 확 뒤바뀌는 건가요?
지금 선에서 정리하고 나오는 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아직 판단력이 부족해서 결정을 못 내리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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