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화장실 슬롯 운빨 격차 ㅋㅋ 선배 38만 날리고 나만 3.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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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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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끝나고 화장실 갔는데 옆칸 선배가 온카 빵집 슬롯 돌리면서 삑삑 소리 나더라고요.
따라 해보니 선배는 몰빵으로 38만원 증발, 저는 최소 베팅으로 프리스핀 터져서 38,010원 딱!
커피 타며 "치킨 제가 쏩니다" 했더니 허탈 웃음 ㅋㅋ 욕심 안 부리니까 대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