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게임의 끝판왕... 이런 엔딩이 있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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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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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근하고 집에 와서도 잠이 안 오길래, 그냥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면서 가네샤 포춘 켰어요.
원래 이런 게임 별로 안 하는 편인데, 스트레스 풀겸 가볍게 한두 판만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뭔 일이냐고요...
프리스핀 모드 들어가면서 갑자기 화면이 번쩍번쩍하더니 236만원이라는 숫자가 떴습니다!
진짜 눈 비비고 또 비비고...
혹시 0 하나 더 보인 건 아닌가 싶어서 계속 확인했네요 ㅋㅋ 스핀 몇 번 안 돌렸는데 이런 일이 생기다니,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 싶었어요.
가네샤라는 신이 진짜 복의 신이었나 봅니다.
코끼리 모양이 귀여워 보이기만 했는데, 이제 보니까 완전 든든한 수호신 같아요 ㅎㅎ 동물원 가면 코끼리한테 특별히 인사라도 해야겠습니다.
내일은 가족들한테 맛있는 거 사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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