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G 이집트여신에서 파란 심볼 터질 때 소름 돋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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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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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집트여신에 완전 빠져서 매일 돌리고 있는데, 진짜 신기한 게 하나 있어요.
파란색 심볼들이 릴에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할 때부터 이미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는 거...
특히 3개째 파란 심볼이 천천히 내려올 때 그 긴장감은 뭐로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ㄷㄷ 마치 번지점프 뛰기 직전에 발끝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그런 아찔함?
그리고 터지는 순간!
아 진짜 이건 말로 표현 안 됨 ㅋㅋㅋㅋ 어릴 때 크레인 게임에서 인형 집게로 딱 잡았을 때의 그 쾌감이 100배는 되는 것 같아요.
친구한테 이 얘기했더니 "그냥 게임인데 뭘 그렇게까지" 하던데, 해본 사람만 아는 그 짜릿함이 분명 있거든요?
이제 파란 심볼만 봐도 심박수가 올라가는 체질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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