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이 나를 무시한 이유를 알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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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게임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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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나도 처음엔 반신반의했어.
친구들이 "야 그거 진짜 간단해" 이러길래 속으로 '에이 설마' 했거든ㅋㅋ 어차피 복잡할 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미뤘지.
그런데 오늘 심심해서 한 번 해봤는데...
와 이게 뭐야 진짜 ㅋㅋㅋㅋㅋ 내가 왜 이렇게 쫄았나 싶을 정도로 순식간에 끝남.
화면 구성도 되게 직관적이고, 뭔가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느낌?
마치 게임하듯이 척척 넘어가더라고.
진짜 10분도 안 걸린 것 같은데 벌써 다 완료됐다고 나오네ㅋㅋ 이제야 친구들이 왜 그렇게 여유롭게 "쉽다 쉽다" 했는지 이해됨.
아무튼 괜히 겁먹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그냥 한 번 시도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어.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거든?
나처럼 쫄지 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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