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탕비실 간식 4개월 도둑질 착각 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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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장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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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입 오티 중에 옛날 흑역사 떠올라서 써봄.
입사 첫달부터 탕비실에 과자 음료 잔뜩인데 아무도 안 알려줘서 '개인 물건인가' 싶어 몰래 하나씩 먹었음.
4개월 넘게 완전범죄 모드로 정찰 다니다 과장님 마주쳤는데 "왜 안 먹어?
복지 간식인데" 하심ㅠㅠ 총무 누나가 채우는 거 봤으면서도 눈치 못챘네.
지금 신입들한테는 첫날부터 "마음껏 드세요"라고 확실히 알려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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