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과 슬픔이 공존하는 영화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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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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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극장에 줄 서서 들어가던 때가 있었죠.
매진돼서 발길 돌리던 그 시절이 지금은 그리워집니다.
요즘엔 이렇게라도 살아남으려는 영화관들의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말아야겠죠.
언젠가는 다시 활기찬 극장가를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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